『샴페인 슈퍼노바』의 조재연 작가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자리를 엽니다. 매일 그리는 사람, 하고 싶은 말이 많아 손이 빨라지는 작가. ‘재연일기’(성이 재연, 이름이 일기…)라는 이름으로 쌓아온 시간이 어떻게 첫 이야기집을 일구었는지, 작업법과 '완성주의' 태도에 대해 직접 듣는 시간입니다. 우리 모두 샴페인 슈퍼노바 하는 그날까지!
· 일시: 7월 11일 (금) 오후 5시 (90분)
· 장소: 스파인서울 (마포구 백범로48 2F)
· 정원: 15명 (선착순)
· 참가비: 15,000원 (웰컴드링크 포함)
· 신청: 프로필링크
『여름엔 늘 좋은 일이 생긴다』의 이윤희 작가와 함께하는 여름 저녁! 사라진 골목, 그리운 유년시절, 어려운 청춘의 내면을 포착하는 만화가. 초창기 쪽프레스와 함께한 「밤 산책」과 「나의 도시」를 비롯, 무려 20년간 꾸려진 만화창작의 사적 역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여름엔 늘 좋은 일이 생긴다. 이 저녁도 그중 하나가 되기를.
· 일시: 7월 11일 (금) 저녁 8시 (90분)
· 장소: 스파인서울 (마포구 백범로48 2F)
· 정원: 15명 (선착순)
· 참가비: 15,000원 (웰컴드링크 포함)
· 신청: 프로필링크
만화가들(이윤희, 조재연)과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