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장과 함께하는 문장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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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오후 7시 -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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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생업으로 삼는 이들이 아니라도, 글쓰기는 생의 과업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각자의 서사를 발견하지 못하면 자아라는 하나의 창작물이 견고하게 만들어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관심사와 문체를 발견하고, 이를 계발하여 하나의 주제를 찾고 각자 찾은 주제에 맞추어 몇 편의 글을 다양한 형태(장르)의 글로 집필해보는 연습을 합니다. 굳이 장르에 갇히려는 것이 아니라, 장르마다의 유산들을 써보면서 나의 글쓰기와 어울리는 연장을 발견하려는 의도입니다. 장기간의 워크숍을 통해 아카이브된 글들은, 앞으로의 창작에 또 삶에 묵직한 소스가 될 테고, 한두 편은 조금 공들여 다듬은 뒤에 가벼운 책(아코디언북이나 중철책) 형태로 만들어 타인과 나눕니다.

설령 표현하는 일과 담을 쌓고 싶어도, 우리는 매일 글을 하고 말을 합니다. 그러니 글쓰기를 커리어의 유용한 도구이자 본인 정체성을 정립하는 유일한 훈련이라고 부르는 건 과장이 아닐 듯합니다. 이 워크숍을 소개하기까지는 이태준(문장강화)의 힘이 컸습니다. 나의 감정과 생각을 문장으로써 강화하는 훈련을 통해 내 표현과 내 삶에 대한 통제력을 감지하는 경험을 함께해보셨으면 합니다.

내용: 가이드가. 따르는 10주간의 창작 워크숍
시간: 19:00 - 21:30
비용: 10강(4월 1주차~6월 2주) 70만원
제공: A3 용지 및 컬러출력 프린트로 만드는 책 10부
인원: 8명 이내 오프라인워크숍 @스파인서울(마포구 백범로48)

* 이미 책을 다수 출간한 경험이 있거나 글쓰기를 전업으로 하는 분들보다는 글쓰기에 극도로 두려움과 호기심을 가진 분께 권합니다. 단 혼자 극복하기 힘든 매너리즘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글쓰기의 이유와 쓰는 이로서의 자신을 발견하고, 본인과 맞는 장르를 찾아 글을 써서 그 결과물을 보일 수 있는 형태(예: 중철책)로 만드는 장기간의 수업입니다.
* 각 워크숍은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므로 되도록 모든 강의에 참여할 수 있는 분들만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인의 말버릇, 글버릇을 발견하고, 한동안 골몰할 주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이미 작품을 창작하고 있는 경우, 몇 가지 유용한 도구로 작품의 방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이 워크숍은 기본적으로 창작자를 위한 수업이지만, 동시에 편집자를 위한 수업이기도 합니다. 타인의 글에 유용한 피드백을 건네고, 타인의 피드백으로부터 자신의 글을 발전시키는 경험을 해보세요.

주차별 커리큘럼
* 1주차 글쓰기의 이유 찾기
* 2주차 나의 말투와 글투 찾기
* 3주차 나의 관심사, 골몰할 주제 찾기
* 4주차 다양한 형태의 글쓰기: 시 읽고 쓰기
* 5주차 동화, 만화 읽고 쓰기
* 6주차 에세이 읽고 쓰기
* 7주차 소설 읽고 쓰기
* 8주차 주제와 장르를 좁혀 글쓰기
* 9주차 편집자 되기, 피드백 거름 삼기
* 10주차 글에 물성 부여하기, 쓰는 이로서 본인을 소개하기

편집장 김미래는…
문학을 전공한 뒤 2010년부터 문학 편집자로 일했다. 2015년 쪽프레스, 2016년 문고판 총서 쏜살의 첫선을 보였다. 이후 문화예술 분야의 창작자를 위한 도구를 개발했고, 지금은 인터뷰, 기획, 브랜딩, 교육 등 경계 없이 일하지만 그 중심에는 쪽프레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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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과 함께하는

문장 튼튼

 

글쓰기를 생업으로 삼는 이들이 아니라도, 글쓰기는 생의 과업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각자의 서사를 발견하지 못하면 자아라는 하나의 창작물이 견고하게 만들어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관심사와 문체를 발견하고, 이를 계발하여 하나의 주제를 찾고 각자 찾은 주제에 맞추어 몇 편의 글을 다양한 형태(장르)의 글로 집필해보는 연습을 합니다. 굳이 장르에 갇히려는 것이 아니라, 장르마다의 유산들을 써보면서 나의 글쓰기와 어울리는 연장을 발견하려는 의도입니다. 장기간의 워크숍을 통해 아카이브된 글들은, 앞으로의 창작에 또 삶에 묵직한 소스가 될 테고, 한두 편은 조금 공들여 다듬은 뒤에 가벼운 책(아코디언북이나 중철책) 형태로 만들어 타인과 나눕니다.

 

설령 표현하는 일과 담을 쌓고 싶어도, 우리는 매일 글을 하고 말을 합니다. 그러니 글쓰기를 커리어의 유용한 도구이자 본인 정체성을 정립하는 유일한 훈련이라고 부르는 건 과장이 아닐 듯합니다. 이 워크숍을 소개하기까지는 이태준(문장강화)의 힘이 컸습니다. 나의 감정과 생각을 문장으로써 강화하는 훈련을 통해 내 표현과 내 삶에 대한 통제력을 감지하는 경험을 함께해보셨으면 합니다.

 

내용: 가이드가. 따르는 10주간의 창작 워크숍

시간: 19:00 - 21:30

비용: 10강(4월 1주차~6월 2주) 70만원

제공: A3 용지 및 컬러출력 프린트로 만드는 책 10부

인원: 8명 이내 오프라인워크숍 @스파인서울(마포구 백범로48)

 

  • 이미 책을 다수 출간한 경험이 있거나 글쓰기를 전업으로 하는 분들보다는 글쓰기에 극도로 두려움과 호기심을 가진 분께 권합니다. 단 혼자 극복하기 힘든 매너리즘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글쓰기의 이유와 쓰는 이로서의 자신을 발견하고, 본인과 맞는 장르를 찾아 글을 써서 그 결과물을 보일 수 있는 형태(예: 중철책)로 만드는 장기간의 수업입니다.
  • 각 워크숍은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므로 되도록 모든 강의에 참여할 수 있는 분들만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인의 말버릇, 글버릇을 발견하고, 한동안 골몰할 주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이미 작품을 창작하고 있는 경우, 몇 가지 유용한 도구로 작품의 방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이 워크숍은 기본적으로 창작자를 위한 수업이지만, 동시에 편집자를 위한 수업이기도 합니다. 타인의 글에 유용한 피드백을 건네고, 타인의 피드백으로부터 자신의 글을 발전시키는 경험을 해보세요.

 

주차별 커리큘럼

  • 1주차 글쓰기의 이유 찾기
  • 2주차 나의 말투와 글투 찾기
  • 3주차 나의 관심사, 골몰할 주제 찾기
  • 4주차 다양한 형태의 글쓰기: 시 읽고 쓰기
  • 5주차 동화, 만화 읽고 쓰기
  • 6주차 에세이 읽고 쓰기
  • 7주차 소설 읽고 쓰기
  • 8주차 주제와 장르를 좁혀 글쓰기
  • 9주차 편집자 되기, 피드백 거름 삼기
  • 10주차 글에 물성 부여하기, 쓰는 이로서 본인을 소개하기

 

편집장 김미래는…

문학을 전공한 뒤 2010년부터 문학 편집자로 일했다. 2015년 쪽프레스, 2016년 문고판 총서 쏜살의 첫선을 보였다. 이후 문화예술 분야의 창작자를 위한 도구를 개발했고, 지금은 인터뷰, 기획, 브랜딩, 교육 등 경계 없이 일하지만 그 중심에는 쪽프레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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